대장내시경 검사 대상과 주기
검사대상
대장내시경은 대장 관련 질환의 정확한 진단 뿐 아니라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을 미리 제거함으로써
암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검사입니다.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및 대장과 직장 질환이 의심된다면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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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유를 알 수 없는 설사, 변비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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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화불량이나 복통 등이 있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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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변을 보거나 급격한 체중감소가 있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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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암 또는 용종등 가족력이 있는 경우
검사주기
대한소화기학회에서는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상이라면 5년 주기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.
| 가족력이 있는 40세 이상 |
대장암 위험군 |
과거 용종 제거 이력이 있는 분 |
| 3년 주기 |
2~3년 주기 |
1~2년 주기 |
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한 금식 방법
검사 일주일 전부터 대장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음식 섭취에 주위가 필요합니다.
1. 씨 있는 과일, 잡곡은 검사 일주일 전부터 섭취를 자제합니다.
2. 김치, 나물, 해조류, 견과류 섭취도 검사 2~3일 전부터 주의합니다.
3. 검사 하루 전날에는 흰죽이나 미음으로 식사합니다.
4. 다음날 오전 검진 시에는 전날 점심식사 이후 금식합니다.
5. 다음날 오후 검진 시에는 전날 오후 4~6시쯤 식사 후 금식합니다.
6. 복용 안내에 따라 장정결제를 바르고 정확하게 복용해야 합니다.
7. 탈수현상 예방을 위해 물을 섭취하되 검사 3시간 전부터는 물도 삼갑니다.
내시경 검사를 위한
금식 시 주의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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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 2~3일 전부터는 술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를 자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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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식시간 동안 물, 껌, 사탕, 담배등도 삼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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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전용해제, 항응고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면 검사 시 시행될 수 있는 조직검사,
용종 제거 등에 의한 출혈 예방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약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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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용 중인 약물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
일반내시경과 수면 내시경
- 일반내시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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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비수면내시경'이라고도 하며, 의식이 깨어있어 검사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나
검사 중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
- 수면내시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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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제를 이용하여 '의식하 진정 검사'라고 하며,
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고통을 최소화하여 편안한 검사가 가능합니다.
내시경 검사 후 주의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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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제 투여를 통한 검사 후에는 약효가 지속될 수 있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,
운전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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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황에 따라 시행될 수 있는 조직검사는 부위에 따라 출혈, 통증, 붓기, 멍, 현기증을 동반한
토혈, 흑색변, 혈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병원 방문 또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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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후 일주일 정도 과격한 동작이나 운동, 음주는 삼가합니다.